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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누가 대통령 되든, 민주노총의 길을 가겠다’”
수정2025.01.29. 오전 6:04
민주노총은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광장에서 수차례 ‘재발견’됐다. 2025년의 광장에서는 노동권과 시민권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. 1월14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(사진)을 만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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